1층 전체가 흡연실(라운지) 이며 3층 휴계실과 18층에 회의실이 있다.
처음 이 건물에 왔을때 라운지의 웅장함(?)에 놀라고 도우미(?)같은 안내데스크 직원의 친절함에 적응하기 힘들었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보이는 18층 회의실 입구

지금까지 KT&G에서 출시되었던 담배들...

양쪽으로 보이는것들이 회의실 입구다.

우리가 들어갈 회의실 문.

회의실에 들어서면 시원한 드링크와 물이 준비되어있다.
커피와 녹차등 따듯한 음료는 밖에 준비되어있다.
물론 전부 공짜다.

18층서 바라본 밖의 풍경.

지루한 회의지만 밖의 풍경을 바라 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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