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풀리고 간만에 주말에 카메라 들고 차이나타운으로 고고~

그동안 인천 살면서 차이나타운에는 처음 와본다.
근데 정말 볼거 없다... -_-
음식 맛도 나쁜편은 아니지만 굳이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그런건 아닌듯...
솔직히 울회사 근처 중식당이 더 맛나다.
식후 자유공원서 셀카질~



공원에 올라가면 항구(?) 와 바다가 살짝 보이는 풍경이 펼처진다.

솔직히 볼거 없는 차이나타운 짜장면 맛난다고 또가고 싶은 맘은 안들거 같다.
뭐 한번 왔다는데 의의를 두고 만족하기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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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인천살지만 추천못할 장소로 손꼽히는 차이나타운...자유공원...허허
영훈? 올만이네~ 잘지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