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강림하사...

질러버렸다...
고민끝에 무이자 할부로 엄마백통 이라 불리는 고가의 렌즈를 질러버렸다.

두근 두근...

이거 생각보다 무겁다... 이렇게 무거울 줄이야...
팔힘좀 길러야 겠다.

그리고 좋은 사진을 위해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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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0 22:19 2008/05/2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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